
2026년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사랑이 식어져 가는 시대 속에서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믿음의 자녀들이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할까요?
예수님이라면
사랑이 식어져 가고 메말라 가는 때에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고 계실 것입니다.
서로 미워하고 시기 질투하는 삶이 아니라
사랑하기에도 아까운 시간들을
허비하지 않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
2026년 1월 1일
담임목사 정 성 도

